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이제와서 다시 시작합니다. ^_^;
차근차근 여러가지로 돌아오겠어요.
여전히 개인적이고 작게 굴러가겠습니다.

by MIKI씨 | 2010/12/04 03:40 |  MIKI씨 | 트랙백 | 덧글(3)

집에서 먹은 것들. 피자들.





베셀로 먹고 꽂혀서 시켜본 미스터피자 게살몽땅.
맛있긴 하지만 한판으로 먹으니 뭔가 별로였다.
역시 부족해야 제 맛인가; 하프앤하프가 절실한 듯.
샐러드가 참 예쁘게 잘 나왔다.




피자헛을 먹은지가 백만년이 더 된 것 같다는 생각과 함께
이번 사이즈 업그레이드 행사로 시켜본 더블바베큐.
별로였다. 다신 안 시켜먹을 것 같다.



이거 말고는 파파존스 많이 시켜먹었는데 사진은 똑같으므로 자세한 사진은 생략한다.
결국 피자는 파파존스라고 결론을 내린 우리집.


by 미키씨 | 2009/12/08 01:11 |  먹었어 | 트랙백 | 덧글(0)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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